[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아빠본색' 김창열이 찾은 아들 주환의 웨이크 보드 선생님은 그룹 유피(UP)의 김용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수상 스포츠를 즐기러 가는 김창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창열이 찾은 곳에는 유피의 김용일이 있었고, 이어 전 웨이크 보드 국가대표인 김용일은 김창열을 반갑게 맞이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아빠본색 캡처
이내 웨이크 서핑에서 웨이크 보드로 종목을 바꾼 주환은 몇 번의 시행착오 끝 일어나는 것에 성공하며 보드를 즐겼다.
한편 장채희는 이날 김창열의 과거 인기를 방탄소년단에 비유하며, "1990년대 DJ DOC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아? 지금 방탄소년단급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