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 놀라운 낚시 신공..2주간 못잡은 한 풀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배우 이덕화가 '도시어부'에서 2주간 단 한마리도 낚지 못한 가운데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경주에서 몬스터급 대삼치를 잡기에 도전했지만 황금뱃지를 얻지하며 UFC 선수 김동현이 함께했다.

이날 올해 67세인 이덕화에게는 다소 버거운 낚시 방법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다에 낚시줄을 던지고 릴을 감고 인공 루어를 흔들었고 흡사 그 모습은 장인처럼 보였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사진=도시어부 캡처
이어 한 마리도 낚지 못하면 '도시어부'에서는 분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지만 놀라운 개그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덕화는 밥을 먹으면서 적극적으로 상황극 연기를 했고, 춤을 추고 애교를 보여를 보여주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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