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단짠 오피스’ 송재희가 자신만의 직장생활 노하우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드라마 ‘단짠 오피스’에서 도은수(이청아 분)과 유웅재(송재희 분)은 주말근무를 위해 함께 출근했다. 사무실에는 이미 이지용(송원석 분)이 출근해 있었다.
유웅재는 “대변은 회사에서 눠야한다. 그래야 대변 누면서 월급 받는다”라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도은수는 “저런 사람이 내 상사”라면서 혀를 찼다.
'단짠 오피스' 송재희가 자신만의 직장생활 팁을 공개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단짠 오피스' 방송 캡처 세 사람은 함께 업무를 마쳤다. 도은수는 “열심히 일한 덕분에 빨리 끝났다”며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유웅재는 “약속이 있다”며 먼저 떠났다.
이지용 역시 약속을 이유로 식사 대접을 거절했다. 도은수는 선뜻 약속장소까지 태워주겠다고 했다.
이지용이 말한 약속 장소에는 그의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도은수는 이를 알고 씁쓸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