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차인표·신애라 부부 “재밌으면 됐지”…행복함에 미소 가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집사부일체’ 차인표·신애라 부부 가족이 피크닉의 즐거운 분위기를 즐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의 집사부는 배우 신애라였다. 이날 신애라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함께 피크닉을 떠났다.

피크닉에는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와 두 딸 예진·예은도 함께했다. 미국 현지에서 자주 만나는 다른 입양 가족들도 참석했다.

'집사부일체' 신애라가 멤버들에게 피크닉의 즐거움을 알려줬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신애라가 멤버들에게 피크닉의 즐거움을 알려줬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들은 가족끼리 팀을 이뤄 스피드 퀴즈, 립스틱 아바타대전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영어로 진행된 스피드 퀴즈에서 양세형이 자신을 가리키며 어떠냐고 묻자 예진과 예은이 이구동성으로 “Short”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게임하는 내내 “지면 어때. 재밌으면 됐지”라며 피크닉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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