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영국에서 꼭 해보고 싶은 일?…행운의 편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독특한 생각을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는 시즌1 마지막 화인 영국 패키지 여행기를 그렸다. 이날 멤버들은 배우 진선규와 그의 고향 친구들과 함께 했다.

버스에 오른 멤버들은 진선규 친구들이 건넨 진해 명물 콩과자를 먹었다. 김용만은 “런던 와서 먹은 거 중에 가장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남다른 소망을 털어놨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남다른 소망을 털어놨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가이드가 안내한 첫 번째 관광지는 영화 ‘노팅힐’의 촬영지인 실제 노팅힐이었다. 노팅힐에는 영화 속 휴 그랜트의 집과 그가 운영하던 서점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아울러 가이드는 앤티크한 소품들이 가득한 포토벨로 마켓을 추천했다. 그는 “영국에서는 오래된 물건들이 오래된 이야기를 갖고 있다고 여긴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은 “정말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라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시작되는 행운의 편지를 써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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