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패기+열정 ‘복면가왕’→‘아이돌룸’ 러브콜 “예능 불러만 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9인조 그룹 느와르 막내 김대원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는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남윤성은 멤버 김민혁을 지목하며 “이번 컴백준비하면서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다. ‘코미디 빅리그’에서 황제성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면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느와르 ‘탑건(TOPGUN)’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느와르 ‘탑건(TOPGUN)’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또한 멤버들은 각각 ‘복면가왕’과 ‘아이돌룸’ 출연을 희망하며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온 몸 부서져라 열심히 할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막내 김대원이 “저희 느와르 무엇이든 열심히 할테니 불러만 주세요”라며 손하트로 인사했다.

한편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은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