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9인조 그룹 느와르 막내 김대원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는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남윤성은 멤버 김민혁을 지목하며 “이번 컴백준비하면서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다. ‘코미디 빅리그’에서 황제성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면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느와르 ‘탑건(TOPGUN)’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또한 멤버들은 각각 ‘복면가왕’과 ‘아이돌룸’ 출연을 희망하며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온 몸 부서져라 열심히 할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막내 김대원이 “저희 느와르 무엇이든 열심히 할테니 불러만 주세요”라며 손하트로 인사했다.
한편 느와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탑건(TOPGUN)’은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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