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서현진 때문에 위기? 안면인식 장애까지(뷰티 인사이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의 안면인식 장애 사실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첫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세계(서현진 분)는 시상식에 참석했지만, 얼굴이 바뀌는 바람에 도망쳤다. 이에 광고가 여러개 취소된 상태.

이민기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방송캡처
이민기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방송캡처
선호그룹 티로드항공 본부장 서도재(이민기 분)는 광고모델로 한세계를 밀었던 상황. 이에 이사들은 “이번에 구입한 항공기가 문제입니다. 전략 기획 본부팀 때문에 차질이 생길 듯합니다. 회사 내부에서도 말이 많이 나올 겁니다”라며 비행기를 가리켰다. 비행기는 광고모델 한세계로 뒤덮여 있었다. 하지만 서도재는 이를 신경쓰지 않고 “아무래도 그렇겠죠?”라며 밥 이야기를 했다. 이어 “너무 노골적인 냄새는 실례니까. 식사 끝나면 비행기나 사세요. 이건 한도 없으니까”라며 카드를 건넸다.

이때 서도재의 안면인식 장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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