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이적 “시즌2 연령대 더 다양해졌으면..돌싱들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선다방’이 돌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이하 선다방)에서는 3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 선다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적과 유인나, 양세형은 입을 모아 노래를 불렀다. 이후 새롭게 문을 연 소감을 전했다. 이적은 “그립더라. 선다방의 공기, 분위기, 마신 커피까지”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양세형은 “연결되는 게 목적이니까 여기서는 까불거나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다방’ 이적 사진=tvN ‘선다방’ 방송캡처
‘선다방’ 이적 사진=tvN ‘선다방’ 방송캡처
이적은 “이번엔 연령대도 더 다양해 졌으면 좋겠다. 돌싱분들도”라며 달라진 점을 기대케 했다. 양세형 역시 “시즌1을 보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한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첫날부터 쿵쾅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 명의 카페지기들 외에 배우 윤박이 이번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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