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상의 끝에 에픽하이와 전속계약 종료..새출발 응원”(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픽하이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작별한다.

2일 YG 측은 “ 에픽하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며 “오랜 시간 상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멋진 새출발과 활동을 응원한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에픽하이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 전속계약 종료 사진=MBN스타 제공
에픽하이 전속계약 종료 사진=MBN스타 제공
한편 에픽하이는 2003년 ‘Map Of The Human Soul’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헤픈엔딩’ ‘우산’ ‘Fly’ ‘Love Love Love’ ‘Run’ 등 히트곡을 보유했다. 이하 YG 공식입장 YG엔터테인먼트는 에픽하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합니다.

YG와 에픽하이는 오랜 시간 상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YG는 7년 간 멋진 음악과 함께 해 준 타블로, 에픽하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 그들의 멋진 새출발과 활동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에픽하이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YG 소속 가수로서 에픽하이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