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유민상, 웃음 치트키…콩트·유행어·아이디어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콘서트’ 유민상이 돋보이는 콩트와 유행어 제조, 샘솟는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민상은 최근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있다. 그는 세 개의 코너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며 후배들을 이끌고 있다.

유민상이 동료 개그맨들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코너 ‘다 있 Show-삼대돼너’는 노래와 음식을 접목시킨 언어유희가 돋보인다.

유민상이 '개그콘서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유민상이 '개그콘서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잠깐만 홈쇼핑’은 유민상의 천연덕스러운 연기력을 엿볼 수 있다. 그는 평범한 물건조차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소개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여러 후배들에게 ‘민상 몰이’를 당하는 그의 억울한 연기는 짠내와 폭소를 동시에 일으킨다. ‘러브라더’ 속 유민상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자발적 솔로’를 자처하는 그는 솔로인 자신의 상황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승화했다.

‘개그콘서트’ 속 유민상의 활약상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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