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쇼2’ 효민 “배가 고파서 안 되겠다”…혼자 장보고 요리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카트쇼2’ 효민이 홀로 멤버들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카트쇼2’는 베트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데프콘, 이수근, 장수원, 산다라박은 맛있게 식사한 뒤 마사지를 받았다.

이수근은 데프콘에게 “네 다리가 너무 커서 마사지사가 고생하신다. 너만 남자 분이 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트쇼2' 효민이 멤버들의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사진=MBN '카트쇼2' 방송 캡처
'카트쇼2' 효민이 멤버들의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사진=MBN '카트쇼2' 방송 캡처
이어 효민이 합류했다. 그는 모두가 잠든 늦은 저녁, 스케줄을 마치고 조용히 숙소를 찾았다. 깜짝 등장을 계획했다. 하지만 장수원에게 발각됐다. 다음 날 가장 먼저 일어난 효민은 “배가 고파서 안 되겠다”며 근처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찾았다. 그는 홀로 장보기를 마친 뒤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뒤늦게 잠에서 깬 데프콘이 그를 발견했다. 데프콘은 효민을 반기면서 “어제 일찍 왔으면 마사지 받을 수 있었을 텐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효민이가 밥 한다”고 소리치며 멤버들을 깨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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