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일본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이 원작이다. 일본 나고야에 있는 애인을 만나러 간 유미가 남자친구에게 새 여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막다른 골목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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