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매튜·강지환, 참호격투에서 대활약…성난 복근 공개는 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매튜와 강지환이 참호격투에서 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유격훈련에 나선 교육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육생들은 참호격투에 앞서 상의를 탈의했다. 특히 매튜는 야수 같은 함성을 내지르며 성난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진짜사나이300' 매튜와 강지환의 활약을 앞세워 D팀이 B팀을 꺾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300' 매튜와 강지환의 활약을 앞세워 D팀이 B팀을 꺾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각 팀의 응원전이 차례로 펼쳐졌다. 교관은 “우승 팀에게는 특별 상품이 있다”고 공지했다. 교육생들은 더욱 전의를 불태웠다.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D팀에 포함됐다. D팀과 B팀의 대결에 앞서 A팀과 C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사전 전략을 잘 세운 C팀이 승리했다.

마침내 D팀과 B팀이 맞붙었다. 격정적인 응원전이 벌어졌다. 본 게임에 돌입하자 강지환과 매튜의 활약이 돋보였다. 매튜는 홀로 B팀 교육생 두세 명을 막아 세웠다. 그 사이 강지환은 적진 바로 앞까지 돌파했다. B팀이 강지환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다른 D팀 팀원이 달려들어 깃발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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