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빅 포레스트' 신동엽이 이자를 면제받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 신동엽(신동엽 분)이 아보카도 금융 워크숍 사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날 신동엽은 다니엘 제갈(정문성) 부장의 요청으로 아보카도 금융의 워크숍 사회를 보게 됏고, 신동엽은 정상훈에게 "다니엘 제갈 부장의 기분을 맞추면 이자를 면제해준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부를 떨기 시작했다.
사진=빅 포레스트 캡처
이후 신동엽과 다니엘 제갈은 워크숍 진행비 안 받기와 야식 쏘기를 두고 당구 내기를 했고, 다니엘 제갈은 자신에 실력에 대해 "250을 친다"고 밝히자 신동엽은 '나는 원래 700을 친다. 그럼 부장은 300은 칠 거다'라고 예상하면서 신동엽은 다니엘 제갈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내기에서 지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이날 다니엘 제갈 부장은 신동엽의 예상보다 한참 낮은 실력이었고, 신동엽은 "전력을 다해서 져주려고 애썼다. 그건 잘 치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었다"고 독백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