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중국손님, 이연복 짜장면 맛에 “우리도 장사 하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짜장면이 중국 손님의 장사욕구를 불러일으켰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장사 5일차 이연복 셰프가 야심차게 준비한 멘보샤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펑라이 놀이공원에서 장사를 시작한 이연복은 멘보샤 준비에 온 정신을 집중했다.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손님 짜장면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손님 짜장면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장사 시작 전부터 중국가족 손님이 방문했고, 남성은 “한국 짜장면은 어떻게 만드냐”며 과거 중국집에서 장사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음식을 기다리며 이들 부부는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고 “한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물건을 잃어버려도 잃어버리지 않는다더라”라고 문화에 대해 말했다.

한편 짜장면을 맛본 아내는 남편에 “다시 장사하자. 우리도 해보자”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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