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시골경찰4’ 신현준이 대마 밭을 발견한 일화를 털어놨다.
8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성규PD, 배우 신현준, 이청아, 강경준 등이 참석했다. 오대환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불참했다.
'시골경찰4' 신현준이 대마 밭을 발견한 사건을 소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신현준은 입술이 다 터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봤던 일이 생겼다”면서 운을 뗐다.
이어 “200여 평이 넘는 대마 밭을 발견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상상하지도 못한 일들이 벌어졌다. 너무 많이 긴장했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 했다. 개인적인 안전을 신경 쓸 수밖에 없었다. 약 이틀 동안 수색작업을 펼쳤다. 역대 시골경찰 촬영 중 가장 힘들고 무섭고 뿌듯했던 사건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시골경찰4’는 오늘(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