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실남녀2’ 양세형이 처음으로 네일샵을 찾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는 ‘미남미녀’를 주제로 한 8인 8색 현실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네일샵을 찾았다. 그는 “프로필 사진을 찍으려고 한다. 오늘은 멋있게 찍으려고 한다. 그래서 관리를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현실남녀2’ 양세형 사진=MBN ‘현실남녀2’ 방송캡처 이에 양세형은 손발관리를 받게 됐다. 처음에 안절부절못하던 양세형은 관리된 손을 보고 만족하며 감탄했다.
이어 양세형은 다리 왁싱도 실시했다. 그는 “벌써 아픈데?”라며 겁을 먹었지만 아프지 않아 매우 만족했다. 그는 “내 다리 같지 않는데”라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양세형은 바버샵을 찾아가 깔끔하게 머리를 정리하고, 면도까지 마쳤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써니는 “전교 회장 같다”며 웃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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