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코인법률방’ 송은이와 이재정 변호사가 의뢰인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되는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서 이재정 변호사는 갑자기 터진 일복으로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이 변호사는 송은이와 함께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상담을 했다. 조심스레 꺼낸 의뢰인의 사연에 두 사람은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코인법률방' 송은이와 이재정 변호사가 의뢰인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 Joy '코인 법률방'
이들은 의뢰인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경청하며 가슴 아파하더니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재정은 “법제화 시키겠다”며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약속했다.
‘코인 법률방’은 대표 송은이, 사무장 문세윤, 4명의 변호인단으로 구성된 움직이는 로펌이다. 수임료는 단돈 500원만 받는다.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코인 법률방’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돼있는 이메일 주소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