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송하윤♥최진혁, 수줍은 귓속말 “사랑해”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성의 기쁨’ 송하윤이 최진혁에 수줍게 사랑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공마성(최진혁 분)과 주기쁨(송하윤 분)이 저녁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기쁨은 40년 전통의 엄마 손맛 된장찌개 가게로 안내했고, 공마성은 “이런 게 엄마 손맛이구나”라며 그리워했다.

‘마성의 기쁨’ 송하윤♥최진혁 사진=‘마성의 기쁨’ 방송캡처
‘마성의 기쁨’ 송하윤♥최진혁 사진=‘마성의 기쁨’ 방송캡처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공마성은 속이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주기쁨이 “어디 아픈거 아니죠? 거짓말 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공마성이 “앞으로 거짓말 같은 거 안할 것”이라며 “‘나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한다’ 이런 말 어차피 해줄 거 지금 해주면 안되나”라고 말했다.

이에 주기쁨이 수줍게 귓속말로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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