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심혜진이 받은 투서..윤선희 `의심`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내일도 맑음' 심혜진이 동생 지수원을 믿지 말라는 투서를 받은 가운데 강하늬(설인아)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최유라(홍아름)을 처리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0회'에서는 윤진희(심혜진 분)는 동생 윤선희(지수원 분)를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진희는 친딸 한수정을 찾기 위해 앞서 한수정이 죽었다고 말한 임시보호자부터 찾기 시작하자 윤선희는 “그 남자 내가 찾겠다”고 나서며 윤진희의 눈을 가렸다.

사진=내일도 맑음 캡처
사진=내일도 맑음 캡처
이어 윤진희는 윤선희의 속내도 모르고 고마워했고 윤진희는 그 남자에 대해 “전국적으로 찾고 있는데 소식이 없다. 찾는 사람들 말로는 외국으로 간 것 같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거 아닐까?”라고 말한 일을 떠올리며 경악했다. 한편 이날 윤진희가 처음으로 동생 윤선희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윤선희의 악행이 들통날지 긴장감을 모은 가운데 강하늬는 괴한들의 사진을 찍으며 그만두라고 소리쳤지만, 괴한들은 듣지 않고 강하늬를 제압하려 했다. 그 와중에 자동차에 머리를 부딪힌 강하늬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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