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오늘(21일) 백년가약…사회 김영희·축가 배다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홍현희♥제이쓴, 오늘(21일) 백년가약 사진=싸이더스HQ
홍현희♥제이쓴, 오늘(21일) 백년가약 사진=싸이더스HQ
이날 사회는 개그우먼 김영희 맡고, 축가는 성악가 배다해가 부른다. 홍현희, 제이쓴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김영희가 과거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을 알게 됐고, 이후 소개를 받은 홍현희와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홍현희는 현재 신개념 현장 리얼리티 쇼 ‘shop on the stage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 중이며 신혼여행은 공연 일정으로 인해 내년 초에 다녀올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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