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퍼스트맨’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3만395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5만715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암수살인’은 하루 동안 3만754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43만425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퍼스트맨 포스터 사진=UPI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2만3988명을 동원한 ‘베놈’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69만6360명이다.
하루 동안 2만2297명을 동원한 ‘미쓰백’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487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스타 이즈 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9868명, 누적 관객 수 27만7569명을 불러모았다.
‘퍼스트맨’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한 우주인 닐 암스트롱의 일생을 다룬 도서 ‘퍼스트 맨: 닐 암스트롱의 일생’(원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이 원작으로 한 영화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닐 암스트롱 역을 맡았으며, 클레어 포이, 제이슨 클락, 카일 챈들러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