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는 지난 2001년 19살의 나이로 누드모델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끈 인물이다. 청순한 외모와는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02년 영화 ‘해피 고 럭키’를 통해 AV계에 진출했으며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지난 2010년 해당 업계에서 은퇴한 아오이 소라는 현재 정극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월에는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빈은 새 멤버 원흠에 대해 “원래 중국에서 활동하던 친구인데 같이 활동할 생각 없느냐고 제가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흠은 중국에서 일본의 유명 배우 아오이 소라와 함께 활동했던 친구다. 꽤 파괴력이 있는 활동 중이었다. 한중일로 이뤄진 3인조 그룹”이라며 “원흠이 한국에 오면서 팀이 자연스럽게 해체된 것으로 안다. 아오이 소라는 일본으로 가서 결혼했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