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츄’ 혼다 히토미, 실제 친구 등장…알아보는 팬도 나타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이즈원 츄’ 혼다 히토미가 고향인 일본 도치기 현에서 인기를 만끽했다.

25일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즈원 츄’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즈원 멤버들은 쇼핑을 했다. 영수증을 확인하니 우리 돈 50만 원이 넘었다.

계산을 마치고 나오던 히토미는 실제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자랑스럽다”며 “응원하겠다”고 했다. 한껏 기분이 좋아진 멤버들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이들이 정한 메뉴는 크레이프였다.

'아이즈원 츄' 히토미가 고향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만났다. 사진=Mnet '아이즈원 츄' 방송 캡처
'아이즈원 츄' 히토미가 고향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만났다. 사진=Mnet '아이즈원 츄' 방송 캡처
히토미는 맛있게 크레이프를 먹었다. 이번에는 그를 알아보는 팬들이 등장했다. 동료들은 “월클(월드 클래스)”이라며 부러워했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차량을 타고 히토미의 집을 찾았다. 히토미는 “친구들도 가본 적 없다”면서 멤버들이 자신의 집을 방문하는 첫 번째 친구들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아이즈원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최초로 공개됐다. 아울러 예고편을 통해 MT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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