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역배우 황지아가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감초 같은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황지아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심은하(김여진 분)의 딸 조서현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방송된 ‘내 뒤에 테리우스’ 19회, 20회에서 황지아는 영아 신동 캐릭터의 면모를 뽐냈다.
아역배우 황지아, ‘내 뒤에 테리우스’ 사진=‘내 뒤에 테리우스’ 캡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봉선미(정시아 분)의 말을 통역하는 장면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황지아가 통역을 하는 장면은 ‘내 뒤에 테리우스’ 공식 SNS 및 실시간 방송 톡에서 영어 신동, 빚서현으로 큰 화제도 모으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황지아는 앞으로의 작품 활동이 기대되는 차세대 아역배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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