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촬영장 가기 전, 가장 설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예 배우 차인하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앞두고 속내를 드러냈다.

차인하는 치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화보 촬영장에서 신인 배우답게 열심히 모니터링은 물론, 한 컷 한 컷 신중하게 촬영에 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차인하 사진=마리끌레르
차인하 사진=마리끌레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차인아는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대해 “촬영장 가기 전 연기를 준비할 때가 가장 설렌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황재민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시간이 지난 후 필모그래피가 하나의 에너지를 가진 배우가 아닌 여러 인물, 장르로 채워지길 원한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