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 속 열정 가득한 막내 이정화 역을 맡은 배우 정민아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정민아의 촬영 모습이 첫 공개됐다. 이날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민아의 단정한 헤어와 패션, 열정 넘치는 눈빛이 담겼다. 착하디착한 그의 미소는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정민아는 ‘죽어도 좋아’에서 강지환(백진상 역), 백진희(이루다 역)와 같은 마케팅팀의 막내 이정화 역을 맡을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 정민아의 스틸 사진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아역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정민아가 보여줄 고단한 비정규직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죽어도 좋아’는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리얼함과 독특한 판타지 요소가 더해졌다.
정민아의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가 기대되는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오는 11월7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