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불타는 청춘’ 이경진이 김도균에 귀엽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의 친구로 배우 이경진이 합류했다.
이날 박선영은 이경진에 “‘불타는 청춘’ 보면서 한번 보고싶다고 생각한 멤버가 누가 있나”라고 물었다.
‘불타는 청춘’ 이경진, 박선영 친구로 등장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를 들은 이경진은 부끄러운 듯 “다들 너무 한참 연하라”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도균이”라고 말했다. 그는 55세 가수 김도균의 이름을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연상으로 자막 또한 ‘55세 도균에게 ’도규니‘라고 할 수 있는 누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진은 이유에 대해 “혼자만의 예술 세계를 가진 것 같다. 너무 귀엽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