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이유비, 화생방 훈련 50초 만에 중도 포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진짜 사나이 300’ 이유비가 화생방 훈련을 중도 포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생도들이 화생방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도들은 화생방훈련실로 향했다. 리사는 “다른 건 다 할 수 있겠는데 화생방 훈련은 못하겠어요”라고 두려움을 떨었다.

‘진짜사나이300’ 이유비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진짜사나이300’ 이유비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이유비는 “솔직히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과연 나는 버틸 수 있을까”라고 밝혔다. 실습 1단계 정화통 해체. 전우나 부하의 정화통을 교체하는 훈련이었다. 이유비는 입실 50초 만에 퇴실했다. 이후 매튜도 37초 만에 포기했다.

이유비는 “한 번 경험해보니 장난 아니더라고요”라고 고개를 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