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언더나인틴’ 김신영, 제이창 극찬…“김조한 급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TMI 언더나인틴’ 김신영이 ‘언더나인틴’ 연습생 제이창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에서 김신영은 ‘언더나인틴’에 대해 “10대 남자 아이돌을 뽑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언더나인틴’은 MBC 최강의 제작진, 최고의 출연진이 모였다”며 “최강의 멤버들이 모였다”고 전했다.

사진=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 방송 캡처
사진=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 방송 캡처
또 김신영은 ‘언더나인틴’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퍼포먼스, 보컬, 랩 파트별로 정해진 인원이 없다”면서 “퍼포먼스만 9명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모리뷰(이모티콘 리뷰)를 통해 화제가 됐던 연습생들의 영상을 지켜보기도 했다. 김신영은 미국에서 온 제이창의 노래를 들으며 “김조한 급”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외국인 멤버인데 한국어 발음도 되게 자연스럽다. 나의 이모티콘은 ‘오올’이다”라고 했다.

보니하니 랩을 선보인 정택현에 대해서는 “광희가 보인다”면서 “예능 잘할 것 같다. 우리 회사로 데려오고 싶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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