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상벽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세기 MC 특집으로 이상벽, 오영실, 허참, 붐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따님이 윤종신 씨 소속사에 있다. 기대를 받고 KBS에서 나왔는데 일을 못 잡는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이상벽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이상벽은 “자기가 사장이면 이 자리를 비켜주고 내 딸을 앉혀야지. 걔 시키면 잘할 아이야”라고 털어놓았다,
윤종신은 “제가 먹여 살려야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참은 30년간 전원생활 중이라며 “텃밭을 일구면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귀농과 장사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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