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언더나인틴’ 참가자 신예찬과 김빈이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은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언더나인틴’의 예비돌 신예찬은 반듯한 이미지와 10대답지 않은 성숙한 이미지로 10대는 물론 20대,30대 누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고 이와 반대되는 이미지인 김빈 또한 날카로운 눈빛과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언더나인틴’의 상반되는 이미지의 신예찬과 김빈을 극과극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한 젠틀한 이미지의 신예찬과 시크한 이미지의 김빈은 같은 보컬 포지션으로 이들이 어떤 색깔의 노래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현재 1차 탈락자를 선정하는 1차 투표가 11번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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