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재석이 할리우드 여배우 닮은꼴로 거듭났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영화 ‘설국열차’ 속 ‘틸다 스윈튼’ 닮은꼴 사진이 공개된다.
유재석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션 도중 유재석은 뱅글이 안경을 쓰게 되었고, 그 모습이 ‘틸다 스윈튼’의 도플 갱어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똑 닮은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소름 끼친다”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유재석 사진=SBS 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이 8남매로 변신해 가족레이스를 펼치며, 아버지로는 배우 김병옥이 깜짝 출연한다.
유재석이 메뚜기-요다에 이어 헐리우드 여배우 닮은꼴로 거듭나게 된 사연은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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