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팀 디렉터 크러쉬는 “끝 음 처리하는 게 호흡이 굉장히 딸렸었어요”라며 지적했다. 솔지 역시 “조금 더 밸런스가.. 여기저기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준비된 게 있냐는 물음에 정진성은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춤췄다. 이에 퍼포먼스 디렉터 은혁은 “섹시 느낌은 봤고, 춤은 잘 추는 건 인정한다”고 평가했다. 이때 랩 디렉터 최자는 “노래 할 때도 춤 출 때도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다. ‘나를 안 좋아할 수 있다고?’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 느낌이 전 좋았다”고 칭찬했다.
랩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정진성은 방송 불가한 욕이 담긴 랩을 해 묵음 처리를 당해 웃음을 더했다. 디렉터들은 모두 “확실히 끼가 있다”며 칭찬했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최고의 K-POP 크리에이터 남자 아이돌,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16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7명의 10대 참가자가 경쟁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