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2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진서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의 조그마한 두 발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한다. 회복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덧붙여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진서연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지난 9월 임신 소식을 전한 진서연은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하려한다”며 엄마가 된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 한 진서연은 3년이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그는 올해 지난달 열린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영화 ‘독전’으로 여우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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