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권소현 `미쓰백으로 주연과 조연상 받아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38회 영평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신지혜 아나운서와 배우 김지훈의 사회로 진행됐다.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할 한지민과 권소현이 시상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