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락킨코리아가 야심차게 오픈한 ‘붉은 밤의 각인’과 ‘사막의 이방인’ 무료 대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웹툰 전문제작사 락킨코리아는 네이버를 통해 지미 작가의 ‘붉은 밤의 각인’과 여호경 작가의 ‘사막의 이방인’을 신규 오픈했다.
‘붉은 밤의 각인’은 로맨스 판타지로 현령과 갑진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다뤘다. 두 사람은 각각 사람을 먹는 귀신 귀호의 심장을 덕분에 귀신을 다룰 수 있고, 귀신들을 유혹하는 체질이라는 설정이다. 수려한 그림체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락킨코리아가 웹툰 ‘붉은 밤의 각인’과 ‘사막의 이방인’을 신규 오픈했다. 사진=락킨코리아 제공
‘사막의 이방인’은 약혼자와 파혼한 해나가 두바이에서 왕자 카리프와 그리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다. 아름답고 감미로운 여호경 작가 특유의 그림체로 돋보이는 작품이다.
지미 작가와 여호경 작가는 이미 출판 만화계에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작가들이다. 현재 네이버 시리즈에서 ‘붉은 밤의 각인’과 ‘사막의 이방인’ 두 작품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너에게만 무료’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너에게만 무료’ 이벤트는 네이버 시리즈 앱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