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EXID가 단체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난 16일 오후 EXID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눈빛을 뽐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EXID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 촬영 장면이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EXID가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티저 이미지 촬영은 솔지가 돌아온 이후 완전체로서는 처음이었다. EXID는 여전히 두드러지는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솔지는 최근 오랜 투병 생활을 끝내고 EXID 멤버로서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EXID는 오는 21일 컴백 쇼케이스를 연다. 같은 날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하며 약 2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