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에게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이 닥친다.
멤버들은 이날 새로운 일탈 과제인 백패킹을 위해 강릉역에 도착했다. 한껏 들뜬 김용만과 달리 다른 멤버들은 걱정하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궁민남편' 차인표가 촬영도중 사라졌다. 사진=MBC '궁민남편'
특히 차인표는 산행에 나서기 전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이에 안정환은 “서울 간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용만은 급히 전화를 걸어 상황 파악에 나섰다. 전화를 받은 차인표는 “10분만요”라는 다급한 말만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는 후문이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궁민남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3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