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화 이민우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이민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MERRY M’이 티켓 예매에서 오픈 10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민우의 ‘MERRY M’은 오는 12월 22일-24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YES24 LIVE HALL)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콘서트는 2015년 12월 M이민우 크리스마스 LIVE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콘서트로 티켓 오픈 전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신화 이민우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이민우 만의 핫한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 겨울 가장 뜨거운 3일을 예고한 가운데, 3년 만에 개최한 크리스마스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을 치러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이민우의 콘서트가 전석 매진 됐다.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민우는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민우만의 뜨겁고 핫한 크리스마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