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엘키, 23일 솔로곡 발매..“현재 막바지 준비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CLC(씨엘씨) 엘키가 첫 솔로곡을 발표한다.

20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엘키가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엘키는 데뷔 3년 만에 첫 솔로곡을 발매하며,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LC 엘키 사진=옥영화 기자
CLC 엘키 사진=옥영화 기자
CLC는 2015년 3월 18일 가요계에 데뷔했다. 엘키와 권은빈은 중간에 합류, 7인조로 재개편됐다. 이후 CLC는 앨범 ‘CRYSTYLE’ ‘FREE'SM’ ‘To the sky’ ‘BLACK DRESS’를 발매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 매주 목, 금요일에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성동구민 CLC’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엘키는 지난 10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아들’에서 몽몽 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