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더보이즈가 컴백 전 음원 유출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더 보이즈(THE BOYZ) 3번째 미니 앨범 'THE·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더보이즈는 컴백 전 음원 유출에 대해 "먼저 유출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긴 했다. 저희가 꾸준히 준비를 했고,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드는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유출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다. 저희도 활동을 곧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활동에 집중을 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타이틀곡 'NO AIR'은 모두의 마음 속 자리한 단 하나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열망과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는 음악으로 담아낸 곡이다.
한편, 더보이즈는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활,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로 구성된 12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8년 신인상 '3관왕'이란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