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트와이스 다현, 헨리도 꺾은 강호동 4연승에 “운 좋은 듯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가로채널’ 강호동의 승리 원인을 분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이 헨리와 함께 강하대 대결을 펼쳤다.

강호동과 헨리는 본격적인 추진력 게임으로 풍선을 불어 멀리 날리기를 대결했다. 먼저 도전한 헨리는 풍선이 날아올라 창틀에 걸리는 바람에 아쉽게 실패했다.

‘가로채널’ 강호동X헨리X다현 사진=‘가로채널’ 방송캡처
‘가로채널’ 강호동X헨리X다현 사진=‘가로채널’ 방송캡처
도전을 앞둔 강호동이 “너무 떨린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과감한 시도에 걱정과 달리 풍선이 벽을 맞고 멀리 날아갔다.

헨리는 현실을 부정했고, 강호동은 “호동이는 질 수가 없었어”라고 콧노래를 불러 질투를 불러일으켰다. 결국 4연승을 거머쥔 강호동은 헨리의 얼굴에 오징어먹물로 먹칠을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승리는 1회의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트와이스 다현은 강호동에 “운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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