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우리가 1등”…퍼포먼스팀 전원 생존, 유노윤호 “도전에 두근거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퍼포먼스팀이 주제곡 배틀미션 우승으로 전원생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랩팀의 미션 무대에 이어 주제곡 배틀 미션 우승팀이 발표됐다.

보컬팀은 ‘Go tomorrow’로 무대를 꾸몄고, 랩팀은 ‘Friends(좋은 사람)’ 마지막으로 퍼포먼스팀이 ‘We are young’으로 대결을 펼쳤다.

‘언더나인틴’ 주제곡 배틀 미션 우승 사진=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언더나인틴’ 주제곡 배틀 미션 우승 사진=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결과 발표에 앞서 보컬 디렉터 솔지는 “이미 한건 내려놔야돼”라며 참가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줬다. 랩 디렉터 다이나믹듀오는 “우리가 제일 멋있었다”라고 파이팅을 외쳤고, 퍼포먼스 디렉터 은혁은 “혹시 우승이 아니라도 우리가 1등이라고 생각해”라고 응원했다. 2위팀은 3명 탈락, 3위팀 5명 탈락이 걸린 생존게임에서 퍼포먼스팀이 700표 중 253표를 얻어 1위에 등극했다.

은혁은 “사실 무대하기 전에는 우리가 당연히 1위할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스페셜 디렉터 유노윤호는 “모든 팀을 다 만나면서 두근거렸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퍼포먼스팀 현장투표 결과 김시현이 2위에 올랐고, 1위의 영예는 이승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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