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 예비돌 정진성이 고민을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에서는 예비돌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투 머치 고민 상담소’가 진행됐다.
정진성은 “미국에서 온 제이창을 잘 챙겨주고 싶다. 그런데 말이 잘 안 통한다”라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언더나인틴 정진성X제이창 사진=‘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공개된 영상 속 정진성이 영어로 힘드냐고 물어보자 제이창은 한국어로 “아니”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김신영이 “한국말로 대화할 땐 한국말로 대답해주고 영어로 할땐 영어로 살짝 대답해줘라”라고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한편 이날 김신영과 함께 예비돌들의 모습을 지켜본 오마이걸 효정과 아린은 깊은 공감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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