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 공명이 이루다에게 과거를 고백하며, 변할 것을 선언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공명 분)는 “루다 씨를 지키려면 더 이상 겁쟁이여선 안 될 것 같다”며 변할 것을 예고했다.
그간 천진한 매력을 뽐내던 강준호지만, 이제는 든든한 남자로서 이루다 앞에 서겠다는 결심이었다. 그는 강인한(인교진 분)으로부터 회사를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죽어도 좋아' 공명이 변화를 예고했다. 사진=KBS2 '죽어도 좋아' 방송 캡처 또 강준호는 금수저 신분에 숨겨진 아픈 속내를 이루다에게 털어놨다. 덕분에 두 사람의 관계는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다.
아울러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강준호와 백진상(강지환 분)이 이루다를 사이에 두고 벌일 경쟁이 예고돼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공명(강준호 역)이 강지환(백진상 역), 백진희(이루다 역)와 함께 보여줄 케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