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낮의 연애’, 코리아 UHD 어워드 수상…빛났던 고준 연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드라마 ‘너무 한낮의 연애’가 ‘코리아 UHD 어워드’에서 입상하며, 고준의 연기활약이 재조명됐다.

최근 진행된 ‘2018 코리아 UHD 어워드’는 KBS2 드라마스페셜 2018 ‘너무 한낮의 연애’를 드라마부문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코리아 UHD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콘텐츠를 대상이다.

‘너무 한낮의 연애’가 ‘코리아 UHD 어워드’를 수상하자 배우 고준이 소감을 전했다. 사진=고준 SNS
‘너무 한낮의 연애’가 ‘코리아 UHD 어워드’를 수상하자 배우 고준이 소감을 전했다. 사진=고준 SNS
‘너무 한낮의 연애’는 대학시절 연애인 듯 연애 아닌 관계를 가진 두 남녀가 20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단막극이다. 고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한낮의 연애’의 수상 소식을 알리며 함께 촬영했던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준은 극 중 남자주인공 필용 역을 맡았다. 그는 일상에 염증을 느끼고 지쳐있는 회사원으로 변신해 꿈꿔왔던 이상과 다른 현실을 살아가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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