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후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호조를 이어갔다.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박스오피스 1위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이었다. 이날 하루 15만5880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 수 172만7125명이 됐다.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진 260만까지 순항이 예상된다.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였다. 일일관객 11만1737명을 동원한 ‘보헤미안 랩소디’의 누적관객 수는 615만8641명이다.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3위를 차지한 ‘성난황소(감독 김민호)’는 일일관객 3만1728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148만3173명이다.
4위에는 ‘후드(감독 오토 바서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1만8020명의 관객을 새로 불러들이며 누적관객 수 24만5254명이 됐다.
5위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는 일일관객 1만6845명, 누적관객 수 514만8410명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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