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차인표·안정환, 리벤지 매치 예고…이번엔 팔씨름 대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궁민남편’ 차인표와 안정환이 낚시 대결에 이어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궁민남편’에서는 낚시 일탈에 도전한 다섯 남편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고군분투 끝에 잡아온 고기로 푸짐한 먹방을 펼쳤던 멤버들은 쏟아지는 비에 밤낚시 벌칙을 걸고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궁민남편' 차인표와 안정환이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사진=MBC '궁민남편'
'궁민남편' 차인표와 안정환이 팔씨름 대결을 펼친다. 사진=MBC '궁민남편'
특히 마지막까지 고기를 낚지 못했던 차인표와 안정환의 재대결 성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안정환은 차인표가 먼저 우럭 낚시에 성공하면서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 차인표는 먼저 옷을 벗으며 도발했다. 이에 안정환은 손목시계를 풀며 응수했다는 후문이다. 차인표와 안정환의 흥미진진한 대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밤낚시 벌칙을 내건 다섯 남편은 팔씨름 대결뿐 아니라 온갖 몸개그를 예고해 시청자의 큰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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