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부인 야노 시호, 힙업과 비율 감탄 절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키야마 요시히로(한국어명 추성훈·43·일본) 부인이자 톱모델 야노 시호(42)의 관능미는 여전했다.

야노 시호는 8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호놀룰루 마라톤’ 10㎞ 부문에서 참가했다. 사회관계망(SNS) 계정을 통해 마라톤 시작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는 취미인 서핑과 한국/일본과의 거리 그리고 자녀 교육에 좋은 영어권이라는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하와이로 거처를 옮겼다.

추성훈 부인 야노 시호가 2018 호놀룰루 마라톤 10㎞ 부문 시작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야노 시호 공식 SNS
추성훈 부인 야노 시호가 2018 호놀룰루 마라톤 10㎞ 부문 시작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야노 시호 공식 SNS
이에 하와이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야노 시호를 여행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발 빠른 대응을 보여주기도 했다. 남편 추성훈이 2002 부산아시안게임 유도 –81㎏ 금메달리스트이자 K-1/UFC 스타였다면 부인 야노 시호는 데뷔 24년차 모델이다.

야노 시호는 2002년 사진집 초판 10만부 판매에 이어 FEC 어워드 ‘올해의 일본 모델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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